말좆이 은희봉 목사의 둘째딸 은총의 질입구를 찢으면서 보지속 으로 뚫고 들어가다: 꽃뱀 은총, 은희봉 목사, 안영숙 선교사, 포주 은혜 자매: 은총 말과 성교접, 비디오 제작 중국 유럽 일본 도색시장 대량판매


이단 사이비 섹스종교집단 교주: 
은희봉 목사의 둘째딸 은총 말과 성교접






농장에는 여러 마리의 말이 있다. 은총은 숙소 베란다에 서서 말들의 멋진 모습을 바라본다. 무언가 불현듯 은총의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다. 저 멋있는 말들의 좆이 은총의 보지속에 들어와 쑤셔대면 끈임없이 타오르는 은총의 성욕이 채워질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은총은 말좆이 보지속에 들어오면 정말 황홀경에 빠져 극치에 이른 쾌락의 바다에 빠져들것 같은 생각이 휘발유에 불을 댕기는것과 같이 타오른다. 은총은 계단을 달려 내려가 축사안으로 들어갔다. 몰리의 방으로 들어가서 동물 교미용 흥분제를 꺼내서 주사기에다 넣고 당근 몇개에다 주사를 놓는다. 교미용 흥분제가 당근속에 그득하게 들어간 것이다. 은총은 교미용 흥분제가 주입된 당근을 들고  베란다로 올라왔다. 말들 중 섹스 파트너를 고르기 위해서다.




은총은 농장 숙소의 베란다에 서서 숫말들의 멋진 자태를 바라보면서 혼자 미소를 짓는다. 멋진 숫말 하나가 은총의 눈에 들어왓다. 몸에 윤기가 반질반질 하고 깨끗하다. 몸매도 너무 멋있다. 은총은 달음질쳐 내려가 그 말에게 흥분제가 가득 들어있는 당근을 몇개 먹인다. 말은 은총이 조그맣고 귀여운 손으로 주는 흥분제 당근을 맛있게 받아 먹는다. 다 먹이고 나서 은총은 베란다로 되돌아와서 말이 어떻게 되어가나 보고있다. 




그 숫말의 사타구니 사이에서 커다란 좆이 쑤 ~ 욱 나온다. "와 ~ 우 ~~ 멋있다" 은총은 감탄해 마지 않는다. 은총은 계단을 내려가 그 숫말에게 다가갔다. 숫말은 환영이나 하는듯이 꼬리를 털레털레 흔든다. 따라서 그 큰좆도 움직인다. 말은 잔뜩 흥분되어 콧구멍으로 숨을 몰아쉬며 은총의 얼굴과 목덜미를 그 큰 혀로 마구 핥아댄다. 은총도 흥분이 고조되어 손으로 말좆을 잡고 음미해 본다. 두툼한게 촉감이 아주 좋다. 좆대가리는 정말 말가죽 처럼 꺼칠꺼칠하고 우툴두툴 하다. 보지속에 들락 거리면서 질벽을 쓱쓱 긁어주면 정말 뿅 갈것같다.  은총은 순간 자신의 보지속에서 보지물이 흘러 나오는 것을 느낀다. 팬티가 흥건히 젖었다. 팬티속에 손을 넣었다. 미끈미끈한 액체가 은총의 손에 묻어 나온다. 은총은 자신의 보지액을 말의 좆대가리에다 바른다. 말의 좆대가리 에서도 좆물이 나와 있다. 은총은 입을 크게 벌리고 말의 좆대가리를 입에 넣으려고 한다. 은총의 입이 작아 말좆이 안들어간다. 은총은 그래도 말좆대가리를 입안으로 밀어 넣는다. 은총의 조그만 입이 찢어질 정도로 빠듯하게 겨우 들어간다. 한입 가득하다. 은총은 힘을 다해 말좆을 쭉쭉 빨아 들인다. 말의 좆물이 은총의 입속으로 물컥 흘러 들어온다. 은총은 급작스레 몇모금 들이킨다. 강한 씬맛이 입안에 확 퍼지고 목구멍 안으로 깊이 번져 들어간다. 그러는 사이에 은총의 팬티는 은총자신의 보지물로 흠뻑 젖어있다.





은총은 몸이 불덩이 처럼 달아 올라 옷을 홀랑벗고 옆에 있는 탁자위에 드러눕는다. 은총은 말좆을 향해 양다리를 쫙벌린다. 은총의 보지가 완전히 위로 올라와 벌려졋다. 

 
말은 은총의 보지냄새를 맡고 흥분한듯 좆물을 줄줄 흘리면서 은총의 보지에 코를 대고 콧구멍을 벌름벌름 하면서 냄새를 맡다가 커다란 혀를 내밀어 은총의 보지를 핥아댄다. 은총은 흥분이 극도로 고조되어 "으아 ~~ 아 ~~ 악 ~~ 아 ~~ 아 ~~ !!!" 하고 교성을 내 지른다. 

  
 
은총의 보지에 보지물이 계속 흐른다. 말은 은총의 보지위로 올라와 배로 은총을 누르면서 네다리로 은총의 몸을 고정시켰다. 은총의 보지가 숨을 쉬듯 벌름 거린다. 말은 그 버섯 모양을 한 거대한 좆대가리를 은총의 보지입구에 갖다댄다. 투박한 말좆 대가리가 "뿍" 소리를 내면서 은총의 보지속으로 들어온다. 은총의 보지 밑에서 오줌이 쭈르르 쏟아져 나와 바닥에 떨어진다. 말좆의 커다란 부피와 무거운 중량이 은총의 보지속 으로 전달된다. 은총은 "허 ~ 어 ~ 억!!" 소리를 내면서 입이 딱 벌어졌다. 숨이 멈춰진다. 배가 터지다 못해 쫙 갈라지는 느낌이다. 은총의 항문으로 한 무더기의 똥이 짖눌려 나오고, 먹은 음식이 목구멍으로 넘어와 입으로 다 토해낸다. 보지속 으로부터 은총의 오줌보가 말좆에 눌려 오줌이 터져 나오고, 은총의 내장이 말좆에 눌려서 똥을 다 짜내 버렸다. 말좆은 은총의 보지안에서 위장을 위로 밀쳐올려 먹은 음식이 은총의 입을 통해 밖으로 넘어 나왔다.  




 
그래도 말좆은 아랑곳 없이 은총의 보지를 빠른 속도로 무지막지 하게 쑤셔댄다.  은총의 보지는 속 깊은곳 까지 마구 찢어진다. 은총의 보지속 으로 마구 쳐들어오는 말좆의 힘을 감당할 길이 없다. 은총은 말밑에 눌려 움직이지도 못하고 비명을 질러도 목소리가 밖으로 안나온다. 은총 보지에 말좆이 들어오는 순간에는 배가 터지는것 같고 말좆이 빠져나가는 순간에는 보지안이 버섯 모양의 말좆대가리에 걸려 밖으로 딸려나가 보지가 통째로 까뒤집히는것 같다. 이런 씹은 정말 처음이다. 이럴줄은 꿈에도 몰랐다. 말좆이 은총 보지안 으로 들락 거리는 순간마다 은총의 눈에서는 눈물이 쏟아져 나온다. 죽을 지경이다. 은총의 뱃속엔 아무것도 안남아있다. 수분도 없고 똥도.... 음식도 없다. 말좆에 밀려 다 밖으로 나오고  말았다. 은총은 기운이 하나도 없다. 울 힘 조차도 없다. 기진맥진 이다. 텅텅 빈 은총의 뱃속에는 거대한 말좆만 기운차게 들락거린다. 빠져나갈 방법이 없다. 후회해도 소용없다. 너무 늦었다. 말이 씹을 끝내고 은총의 보지를 놔줄때만을 기다릴 뿐이다. 말은 좆을 힘차게 은총의 보지속 으로 밀어 쳐넣으면서 정액을 내 뿜는다. 은총 보지속 공간이 없기 때문에 말의 정액이 은총의 보지속 으로 들어갔다가 은총 보지와 말좆 사이로 삐죽이 나와 흐른다. 10 리터 정도되는 양의 정액이다.       


 



말은 은총의 보지를 작살나게 쑤셔놓고는 말좆을 갑자기 쑥 빼버렸다. 순간 은총은 까무라칠뻔 했다. 아팠다. 말좆대가리가 툭 불거진 버섯모양 인데다 말가죽이라 꺼칠꺼칠 하여 은총의 약하고 보드라운 보지속살을 끌고 나와 보지안을 밖으로 까뒤집는다. 은총의 보지가 허벌창 나고 안밖이 까뒤집어지는 과정이다. 




은총의 보지속에서 말의 정액이 주르르 쏟아져 나온다. 은총은 정액을 손으로 받았다. 피가 섞여 있다. 커다란 말좆이 조그만 은총의 보지속에 들어갈때 보지가 찢어 지면서 나온 피다. 말좆에도 은총의 보지피가 묻어있다. 은총은 흐느껴 운다. 교미용 흥분제를 말에게 너무 많이 투여으려고 한다. 은총의 입췸리고 은총은 자신의 보지피가 섞인 말의 정액을 마신다. 목이 잔뜩 말랐던 것이다. 





그리고 말은 좆을 은총의 보지속에 곧장 다시 쑤셔 박는다. 은총은 마셨던 말의 정액을 토해내면서 또 자질어 진다. 말좆이 은총의 보지속에 들어가 또 은총의 조그만 위장을 짓눌러 은총이 먹은 정액을 짜내어 버린 것이다.  말은 또다시 피스톤 운동을 시작한다. 은총은 아픔을 못이겨 가느다랐게 "으 ~ 으 ~" 소리를 낼뿐 아무것도 못한다. 기운이 쏙 빠져 기진맥진 이다. 먹은것도 다 토해내고 뱃속에 든것 이라곤 아무것도 없다. 말은 한참 동안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또 한차례 세차게 사정을 하면서 은총의 보지속으로 그 큰좆을 끝까지 다 밀어 넣는다. 은총의 보지속으로 부터 말의 정액이 새어 나온다. 피를 많이 흘린 탓인지, 아니면 말좆이 은총의 뱃속에 있던 물기를 다 짜낸 탓인지 은총은 목이 몹시 말랐다. 말은 사정을 하곤 또 좆을 갑자기 은총의 보지에서 쑥 빼내 버렸다. 은총은 또 자지러졌다. 무지 아팠다. 은총은 창자가 온통 딸려 나가는 느낌 이었다. 그리고 은총의 보지안 에서 말의 정액이 쏟아져 나온다. 은총은 기진맥진 한데다 배도 고프고 목도 말랐다. 말의 정액을 손에 받아 다시 들이킨다. 기운을 차리기 위해서다. 





그러나 말은 아직도 은총과의 성교가 안끝났는지 은총을 놔주질 않는다. 아무래도 교미용 흥분제를 너무 많이 투여한것 같다. 그리고 말은 다시 은총의 보지속에 좆을 쑤셔 박는다. 무지 아프지만 은총은 이제 너무 기운 빠지고 지쳐서 그냥 축 늘어져 있을뿐이다. 은총이 먹은 말의 정액이 또 다시 은총의 목구멍으로 넘어와 입으로 토해낸다. 말의 정액은 이제 은총의 콧구멍 으로도 나온다. 구역질도 나온다. 눈물이 계속 흐르고 울음소리는 목구멍 안으로 흐른다. 



 

말은 씩씩 거리며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또 세차게 정액을 은총의 보지에 싸 넣는다. 은총은 축 늘어져 손가락 하나도 움직일 수 가 없다. 그냥 눈물만 흘리며 알몸을 무지막지한 숫말에게 맡겨 놓고 힘없이 누워있다. 말은 또 갑자기 좆을 은총의 보지에서 빼내 버린다. 그때마다 은총은 보지가 온통 까 뒤집어 지는 아픔을 새로이 느낀다. 말은 계속 정액을 분출한다. 마치 압력이 높은 소방차 호스에서 내뿜는 물과 같이 쎄찬 정액의 물길이다. 맞으면 아프다. 말의 정액이 은총의 온몸과 얼굴에 씌워져 은총은 말의 정액으로 목욕을 하게된다. 엄청난 양의 정액이다. 한말은 될거다. 나오는 말의 정액은 아주 진하고 끈적 거리긴 하지만 뜨끈뜨끈 하다. 갈증 땜에 은총은 얼굴에 쏟아진 말의 정액을 저도 모르게 허겁지겁 들이킨다. 


          

말은 발기된 탄탄한 좆을 은총의 보지속에다 되 박아넣는다. 그때마다 은총은 자지러진다.  은총은 입으로 부터 정액을 토하고 또 토해낸다. 비참하고 처절하다. 그러나 흥분제에 취한 말은 아랑곳 않고 은총의 보지에 쑤심질을 하고 또 한다. 말좆은 사정을 해도 안죽는다. 말좆안 에는 굵고 튼튼한 뼈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사정을 계속 하면서도 그 뼈로 말좆은 무쇠덩이 처럼 뻣뻣하게 서서 가냘픈 은총의 보지를 계속 쑤셔서 묵사발 내는것이다. 말은 끊임없이 은총의 보지를 쑤셔박고, 사정하고, 또 빼냈다가, 다시 쑤셔박고 하는 것이다. 교미용 흥분제 약기운이 다 떨어질때 까지 계속된다. 그러는 동안에 은총은 초죽음이 된다. 말은 점심시간이 끝난 오후 1시쯤 은총과 씹을 시작해서 오후 5시 반 정도 일꾼들이 일을 모두 끝내고 돌아올때 까지 약 4시간 30분 동안 은총의 보지를 허벌창 내고 있는 것이다. 은총은 정신이 희미하게 오락가락 하는 상태에서 다리를 벌린채 말의 배밑에 깔려 힘없이 누워 계속 쑤심질을 당하고 있다.  말은 잠시도 쉬지않고 씩씩 거리며 게걸스럽게 은총의 보지를  허벌창 내고 있다.  은총의 보지에서는 말의 정액과 은총의 보지 피가 섞여 흘러 나온다.





결국은 오후 5시 30분경 일꾼들이 돌아와 그 처참한 광경을 보게 됐다. 그들은 말좆을 은총의 보지에서 빼내고 말을 은총 으로부터 급히 분리시켜 밖으로 끌고 나갔다. 그리고 은총을 차에 태워 병원 응급실로 갔다. 은총은 장파열, 자궁파열, 질 파열, 골반뼈 골절, 과다 출혈 등 복합증세를 일으켜 대수술을 받았다. 의사는 은총이 구사일생 으로 겨우 목숨을 건졌다고 하면서 아주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요행히 호주에는 복지정책이 잘돼있어서 병원에서 치료비 한푼 안받고 그 비싼 대수술을 몽땅 무료로 해주었다. 자궁이식 수술과 질봉합수술 등 꼭 필요한 수술만 해줬다. 질을 좁히는 예쁜이 수술 이나 성형수술은 안해줬다.그런건 개인의 기호선택이기 때문에 개인비용 으로 해야한다. 



이 의료사건은 전적으로 은총의 책임 이어서 은총은 누구도 나무랄 수 없다. 몰리에게 허락도 안받고 그리고 정량도 모르면서 동물 교미용 흥분제를 말에게 과다하게 투여한것 부터 은총의 잘못이다. 몰리는 은총이 자기에게 부탁 했더라면 병원에 갈일은 일어나지 않았을거 라고 했다. 은총은 몰리에게 사과했다. 몰리는 괜찮다고 했다.  은총은 점차 회복됐다. 보지의 상처도 많이 아물었다.  부모로 부터 타고 났는지 이런저런 여러가지 씹으로 인해 보지가 허벌창이 나도 은총의 욕정은 다시 타오른다. 조물주가 그렇게 만들었나 보다.  



  

어쨌든 이번일로 은총의 보지는 이제 말좆이 쉽게 드나들 수 있을 정도로 커졌다. 은총은 몰리에게 진 빚을 갚겠다고 한다. 몰리는 쾌히 받아 들였다. 허락없이 한 씹이지만 말과 씹한 빚을 몰리에게 갚아야 한다. 몰리는 일단 은총의 보지를 접수했다. 은총의 보지가 돼지와 의 성관계, 개와의 성교접 그리고 특히 말과의 성교접 으로 인해 크게 찢어지고 쭉쭉 늘어나 몰리의 좆을 넣으면 헐렁 하겠지만 그래도 은총의 예쁜 얼굴과 하얀 사타구니 그리고 귀여운 몸매는 여전히 몰리의 성욕을 쏟구치기 에는 충분했다. 



몰리는 점심시간이 끝나고 다른 일꾼들과 함께 과수원 으로 내려갔다가 축사일 땜에 금방 다시 숙소로 올라왔다. 은총 혼자 숙소에 남아 있다. 은총은 몰리를 반기며 그에게 안겼다. 미친말과 씹을 하는 바람에 은총의 보지는 완전 허벌창 났지만 은총은 여전히 예쁘고 귀엽다. 몰리는 은총을 껴안았다. 몰리는 은총을 안아다 은총의 방에다 눕혔다. 몰리는 은총 위에 올라타고 입에다 키스를 한다. 그리고 은총의 짧은 미니 스커트와 팬티를 벗겼다. 은총은 손수 상의를 벗어 던지고 알몸이 된다. 몰리도 옷을 벗는다. 몰리의 혀는 은총의 사타구니를 빨다가 뽀얀 다리를 핥는다. 그리고 은총의 보지를 빨고 공알을 핥는다. 


 
다시 위로 올라와 젖꼭지를 입에 물고 쭉쭉 소리가 나도록 빨아 들인다. 은총의 젖꼭지는 정말 매혹적이다. 몰리는 은총의 보지를 손으로 만지작 거린다. 보지물이 나와있다. 몰리의 손이 은총의 보지물에 흠뻑 젖는다. 몰리는 손을 은총의 보지속 으로 집어 넣어본다. 손이 그냥 쑤 ~ 욱 미끌어져 들어간다. 보지가 엄청 커졌다. 남자의 손이 손목까지 술렁 그냥 들어간다. 은총의 보지가 말좆 사이즈 만큼 커진 것이다. 은총은 몰리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금방 알아채고 재빨리 몰리의 좆을 빨기 시작한다. 참 눈치 빠르고 재치있는 계집애다.       





몰리의 좆이 벌떡 일어서서 뻣뻣하게 됐다. 좆의 분비액이 은총의 입속으로 흘러 들어간다. 은총은 몰리의 좆을 쭉쭉 힘을다해 빨아들인다. 은총은 몰리의 좆이 은총 자신의 입속에 사정하게 하려고 집요하게 몰리의 좆을 빨고있다. 몰리는 쏟구치는 격정을 못참고 "아...아...." 소리 지른다. 

 

 
그러나 몰리는 은총의 보지속에 사정하길 한다. 몰리는 좆을 은총의 입에서 빼고 밑으로 내려가 보지에다 꽂는다. 은총의 보지가 몰리의 좆 사이즈 에는 너무 크다. 은총의 보지에는 말좆이 들어가 이미 말좆 사이즈에 맞게 되어있다. 은총의 보지속에는 보지물이 흥건히 고여있다. 몰리의 좆은 은총의 보지안에서 헤엄치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다. 

 

 
은총은 보지에 힘을 주고 최대한 오므린다. 그러한 은총의 노력도 허사다. 몰리는 은총의 보지속에서 아무런 성감도 못느끼고 시들시들 해져 축 늘어진다. 둘다 실망을 하고 고개를 떨군다. 몰리는 아무 말없이 옷을 입는다. 은총은 슬프게 흐느껴 운다. 몰리는 은총을 달래주며 위로한다. 질축소 수술을 하라고 한다. 사실 그러려면 은총은 많은 돈이 필요하고, 그 돈을 벌려면 앞으로도 수많은 남자들 에게 보지를 팔아야 하는데 보지가 이 모양이 됐으니 누구에게 무엇을 팔것인지 의문이다. 몰리는 은총을 위로 하려는 의미에서 인지, 아니면 자기자신의 성욕을 끝까지 은총 에게서 채우겠다는 것인지, 다시 좆을 꺼내 은총의 입에 집어 넣는다. 은총은 몰리의 좆을 입술로 핥고 빨아, 몰리는 결국 은총의 입안에다 정액을 뿜어 넣는다. 은총은 몰리의 정액을 다 빨아 먹는다. 몰리는 아름다운 은총의 입술을 빨며 긴 키스를 하곤 일터로 발걸음을 옮긴다.       


 
은총은 뭇남자와 조그만 보지로 성관계를 즐기면서 희희낙낙 할때를 회상해 본다. 슬프기 그지없다.  그러나 은총은 농장의 남자들에게 씹을 팔아야 한다. 그들이 은총 보지에 씹을 안하면 은총은 입과 항문으로 라도 그들과 씹을 하고 그들의 성적욕구를 충족시켜 주어야 한다.  아빠인 은희봉과 정진일과 성교하는 것도 은총 으로서는 여전하다.


 
그리고 순간순간 쏟구치는 은총 자신의 성욕을 감당할 길이 없다.  사람 숫컷의 좆은 은총의 보지에 들어가면 헤엄친다. 은총의 보지에 알맞는 좆은 역시 말좆 아니면 돼지좆, 또는 개좆이다. 





이제 은총의 진정한 섹스 파트너는 짐승들 뿐이다. 그중에서 최고는 말이며, 두번째는 돼지, 세번째는 숫캐의 순이다. 자신의 성욕구를 만족 시키기 위해서 이제부터 은총은 말들과 성교를 한다. 개가 있으면 그것도 좋다. 돼지가 있으면 그것 역시 괜찮은 섹스 상대다. 이제 은총은 짐승들의 계집이다. 은총은 말의 좆맛을 알고, 돼지와 개의 좆맛이 각각 특이하게 다르다는 것을 안다. 어떤 경우에 처하든, 그리고 어떤 대상이든 은총은 섹스를 할 수 있다. 이거야 말로 은총만이 즐길수있는 은총 고유의 특권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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